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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0D

감성의 라이카에... 다가가다 X1 제 주력 카메라는 캐논 5D_Mark_II 입니다. 게다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렌즈도 흔히 말하는 계륵 렌즈 24-70이지요 워낙 무거운 덕에 ... 참 스냅이나 여행시에 때론 짐이 되기도 합니다. 마땅한 똑딱이나 서브 카메라를 찾던중 라이카란 메이커에 눈이 빤짝 하게 되었고 ... 그래서 선택하게 된 카메라가 X1입니다. 물론 나온지 된 제품이기에 ... 실제로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에 비해서 느리고 참 사용하기 불편하긴 하지만.. 나름 라이카라는 자존심과 라이카만의 경조 흑백을 맞보고 싶어 찾게 되었네요 .... 뭐 뭐 그냥 카메라 입니다. 하지만.. 그래도 시간이 지나도 그리 촌스럽지 않은 디자인과 라이카만의 감성이랄까 .. 실제로 요즘 유행하는 미러리스와 새로 나온 똑딱이... DLUX-6와 여러기종.. 더보기
사진에 대한 나의 생각..... 건이가 벌써 16개월차가 되어 가니 저의 사진 생활도 벌써 16개월차로 접어 들었네요^^ 지금까지 아들밖에 모르는 아빠진사로서 어릴땐 방안에서 누워있는 아가를 찍고 좀 크면서 야외로 나가 유모차에서 지금은 열심히 뛰어다니는 건이를 찍으면서 뭐랄까... 얼마 되지 않는 사진을 찍으면서 물론 쨍하고 이쁜 사진도 많이 찍기도 하고 참 아쉬운 사진들도 많이 접하기도 하고 하면서 나름 사진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네요뭐 그동안 사진을 공부한답시고 책도 여러권 사고 또 도서관에서 보고 ....흔히들 자주 가는 사진 동호회의 성지 SLR클럽도 돌아다녀보고, 여러 유명한 분들의 블로그와 개인홈피들도 보면서 나름 공부도 하고, 선배분들을 모시고 근처의 식물원, 바다, 안성목장 등등 내 나름대로의 출사도 다녀와보았지.. 더보기